때리자! 한 다섯대 때리면 "예 그렇죠 선생님이 옳습니다" 나오니까 두들겨 패자
사실 어떻게 보면 적응의 문제일 수 있지. 그냥 우리가 아직 적응이 안되서 종이책을 선호하는지도 모름
현실적인 불편함이 있어서.... 진짜 미묘한 차이 하나하나가 종이책과 전자책을 가름
실물을 손으로 잡고 읽는 느낌이 좋은데
그 장강명씨?
때리자! 한 다섯대 때리면 "예 그렇죠 선생님이 옳습니다" 나오니까 두들겨 패자
사실 어떻게 보면 적응의 문제일 수 있지. 그냥 우리가 아직 적응이 안되서 종이책을 선호하는지도 모름
현실적인 불편함이 있어서.... 진짜 미묘한 차이 하나하나가 종이책과 전자책을 가름
실물을 손으로 잡고 읽는 느낌이 좋은데
그 장강명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