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책이나 삼국지등을 보면 논리는 개나 줘도 상관없음 정확히는 논리를 꿰뚫고 유리한대로 바꿔서 비논리로 만든 후에 내뱉어야 쓸모있는 거 같음 불리한 일은 작게, 유리한 일은 크게 남이 궤변이라고 우겨도 듣는 사람만 만족하면 장땡임. 전국, 초한지, 삼국지나 조선시대 상소문들 보면 이게 진짜 실전 말빨이구나 싶음
논리적으로 잘 말하면 뭐하나 정치질 한번이면 모가지 다 날아감
비문학 글쓰기 실력도 같이 키우고 싶다면 논리학이 교집합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죠.
독갤 대표 달변가 쇼펜하우어 - ANTKIND읽자
수사학이랑 변론술을 배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