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전후의 젊은세대들의 방황을 다룬 작품

오늘날도 여전하다. 포탄과 총성만 없을뿐

죽일듯이 달려들고, 고함치고, 찢고 찢기는

전쟁터같은 사회.

야만적인 토양위로 자라나는 오늘날의 젊은이들.

결국엔 과실을 맺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