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게 40만원 벌었음. 오늘 보험회사에서 전화해서 40만원 주겠다고 하길래 깜짝 놀라서 바로 받겠다고 했음. 바로 입금해주더라
뒷목이 살짝 뻐근한 거 치곤 많이 벌었네 뭐 차는 살짝 망가졌는데 내 차 아님
책 뭐 살까 토지에 눈독을 들이고는 있지만 그래도 25만원은 너무 부담스러운디
수용소군도? 호메로스? 책장 하나를 안 읽은 책 전용으로 쓰고 있는데 꽉 차버렸음 그래서 주로 읽은 책 위주로 사고 있긴 한데 그래서 토지를 눈독들이고 있던 거긴 한데 아 진짜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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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샀음
날고기 극혐
수용소 군도
뤼팽 전집(약 29만원)
6만원이던디
성귀수역 뤼팽 전집이 6만원이라고? 거기 어디야
아 코너스톤이 6만원쯤하네
결정판이 29만원정도함 - dc App
기사단장 죽이기 ㄱㄱ
쿤데라 전집
일단 한 권 카트에 담음
귀스타브 도레 판화성서요
피네간 없으신거 같던데
토지는 리셀에 있음. - dc App
브이알사자 - dc App
교통사고로 보험금 받은거니까, 교통사고 소재가 많은 임현의 단편집 <그 개와 같은 말> 어떰?
리뷰 별점 왜이럼
? 고두 논란 땜에 그런가...?
디킨스 선집
카트에 담음
눈독 들이던 거는 원래 꽁돈으로 사야 제 맛인뎅 ㅋㅋ - dc App
나라면 그 돈으로 키보드 좋은 거 하나 사고, 책은 순수이성비판 살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