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작품들이 상대적으로 너무 시시하게 느껴짐.

어제 전평 완독하고 오늘 헤밍웨이 단편선 몇 개 읽었는데

진짜 심심하게 느껴질 정도였음.

전평 후유증 같아서 오늘은 그냥 아무것도 안 읽기로 함.


다만 전평의 에필로그 1,2부 중 2부는 좀 어리둥절했음.

차라리 안 쓰는 게 나을 뻔.ㅋ


다음엔 문동판으로 재독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