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대학에 진학했다가 진로를 바꿨어
어렸을때부터 해오던 음악을 하려고 하거든
실용음악 작곡인데
1년동안 입시 준비를 해야돼
근데 이 상황에서, 입시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책을 즐겨 읽어도 될까??
너무 답정너 인가 ㅋㅋㅋㅋㅋㅋ
시간 분배만 잘하면 될거 같은데
혹시나 시간 뺏길까 봐서ㅠㅠ
어렸을때부터 해오던 음악을 하려고 하거든
실용음악 작곡인데
1년동안 입시 준비를 해야돼
근데 이 상황에서, 입시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책을 즐겨 읽어도 될까??
너무 답정너 인가 ㅋㅋㅋㅋㅋㅋ
시간 분배만 잘하면 될거 같은데
혹시나 시간 뺏길까 봐서ㅠㅠ
일주일에 하루정도 쉬는날 읽는거면 몰라도 좀 무리지 수능 만점자 누구는 매일 책 읽었다 하지만 그건 특수한 애들이고 평범한 사람들은 하나에만 집중하기도 사실 힘들잖어
역시...그렇겠지? 내 딴에는 가사도 써야하니까 도움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긴 했는데 역시 하나에만 집중해야겠다
걍 취미로는 할만하지..
절제 가능하다면 자기 전 30분은 괜찮을듯
나는 오히려 독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지론인데 어떤 것에 뛰어난 성과가 필요하다고 해서 거기에 시간을 100% 투자하는 건 바보다. 음악을 잘하려면 당연히 음악에 시간을 많이 쏟아야 되고 사람도 여러 사람 만나고 운동도 하고 독서도 하고 다앙햔 곳에서 영감을 얻어야 하지 않을까?
나두 상황 비슷해! 난 책을 읽을 거 같아. 한 달에 한 권 정도만... 마의 산이랑 죽음의 한 연구 읽어보고 싶어
가사 쓴다면 더더욱 읽어야하지 않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