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성향이 바뀌니까 샀던 책들 버리고싶음솔직히 그 책들을 읽지 않았다면 성향이 바뀌는일도 없었을테니까 나를 현재로 이끌었던건 맞는데지금와서 읽기엔 솔직히 역겹다 꼴뵈기 싫음 옛날에뭐가 좋다고 힙스터마냥 비주류를 빨았는지도 모르겠다
뭐 좋아했음?
투기장 연휴동안 쉽니다
헉 싸우잔건 아니고 ㅋㅋ 걍 나도 좀 비주류인 편이라 궁금해 ㅋㅋㅋㅋ
나는 편견이란 책을 삿어
흠.. 어느 정도 공감하는게 시간이 지나면 시의성이 너무 떨어져서 처치 곤란한 짐이 됨.. 나도 몇권 알라딘에서 매입도 안해주고 무료나눔 한다고 해도 연락이 없길래 걍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