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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킨스 선집도 사고 싶었는데 책장에 둘 데가 없어서 안 샀다


사실 듄도 다른 책장에 뒀긴 한데 아무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쿤데라 추천을 받아서 삼 쿤데라가 누군진 모르겠지만


조상이야기는 전자책으로 읽은 책이라 삼


수용소군도는 읽고 싶은 책인데 추천도 받았으니 겸사겸사 삼. 수용소의 하루 재밌게 읽었음


한국의 고고학 잡지는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