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는 주로 정치/사회/종교 계열을 참 좋아했는데


이게 어느 순간부터 크게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좀 알록달록한 세계문학으로 방향을 틀어버렸는데


다른 갤러들도 이런 일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