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웬만한 책들은.. 막으려 해도 못막는데...
변색되고 곰팡이 핀다해서 책이 읽지못할 상태가 되는건 아니잖아?
하수구나, 강 옆에 바로 사는건 아닐테고..
일반 가정집에서 곰팡이 피어봐야 심각하게 진행되는 수준도 아니고..
내가 보기엔 습도나 햇빛, 주변 곰팡이 핀 도서 보다는
산 책의 종이질이 좋냐 안좋냐에 따라 곰팡이 발생 여부가 달라지는 것 같은데..
종이질 좋은 책들은 곰팡이 핀 책 옆에다 둬도 멀쩡함..
변색되고 곰팡이 핀다해서 책이 읽지못할 상태가 되는건 아니잖아?
하수구나, 강 옆에 바로 사는건 아닐테고..
일반 가정집에서 곰팡이 피어봐야 심각하게 진행되는 수준도 아니고..
내가 보기엔 습도나 햇빛, 주변 곰팡이 핀 도서 보다는
산 책의 종이질이 좋냐 안좋냐에 따라 곰팡이 발생 여부가 달라지는 것 같은데..
종이질 좋은 책들은 곰팡이 핀 책 옆에다 둬도 멀쩡함..
냄새 나는데... 찝찝하고..
그렇구만..
변색은 상관없는데 곰팡이는 신경쓰임 - dc App
보통 변색과 동시에 곰팡이가 찾아오지않나
내 애인의 몸에 붙어 NTR 당하는 꼴을 볼 수가 없거든...이런게 '진짜' 사랑이 아닐까?(쑻)
찾던 책을 책장 구석에서 발견해서 들뜬 마음으로 딱 뺐는데 책에 점 콕콕콕 박혀있으면.....ㅠ.....
보통 누수나, 집 창문에 빗물 잘 들어오거나하는 정도면 점에서 더 진행되어 시꺼멓게 곰팡이 피는 반면, 일반적인 가정은 곰팡이 피어봐야 점이 군데군데 누렇게 나는 정도라.. 그래서 그런지 난 곰팡이 군데군데 점처럼 생긴건 그냥 놓고 보게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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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변색은 상관없는데 곰팡이는 좀 그래
다들 관리 빡세게하는구나...
지금 보니까 10년째 책장에서 잠자고 있던 책 위에만 곰팡이 조금 꼈는데 뭐 이정도는..
나도 딱 기준이 그정도 ㅋㅋ 시꺼매질 정도는 당연 버리는중..
그책을 버리지 않는 이상 제거가 안되는데 그러면 집 자체가 곰팡이 피기 쉬운 환경이 되잖아. 물론 내책에 곰팡이 핀거 본적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