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소설 분량으로 에세이를 쓰는데 하루키 처럼 별 잡것 가지고 썰 푸는게 아니라 제대로 된 서사를 가지고 글을 이끌어가서 묘하게 소설 읽는 느낌도 남
이 사람 아버지가 일본 공산당원이라 어릴적에 동구권에 머문적이 있다는데 그 시기 이야기가 제일 재밌더라
파스텔 표지지만 김치식 힐링 에세이는 아니니까 한 번 읽어봐
이 사람 아버지가 일본 공산당원이라 어릴적에 동구권에 머문적이 있다는데 그 시기 이야기가 제일 재밌더라
파스텔 표지지만 김치식 힐링 에세이는 아니니까 한 번 읽어봐
나도 좋아함 프라하의 소녀시대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