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양반 한국어가 많이 딸리는 것 같은데 일단 오역은 없다고 믿을만한 건가


젊은 예술가의 초상과 더블린 사람들을 왠지 읽어보고 싶어지는 느낌이 약간씩은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다


피네간은 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