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영화로 30년도 더 된 영화긴 한데 굉장히 재밌게 봤음. 비디오 테이프가 아닌 책으로 소재를 바꿔서 상상해보니까 되게 공감하면서 본 영화임.제목과 달리 야스는 일절 나오지 않는다... 결핍된 무언가를 다른 데서 채우고 거짓말로 뒤덮힌 관계로 서사를 이끌어가는 게 인상적인 영화임.
갤 잘못 오셨는디요
앗... 독서광 생각하니까 이영화 봤던 기억이 떠올랐어서... ㅋㅋ
이거 감독 영화 역사상 최단기 퇴물이라고 어디서 본 거 같다 ㅋㅋ
나도 이 새끼 영화 안 보고 필모만 봤지만 최단퇴 맞는 듯 ㅋㅋㅋ - ANTKIND읽자
소더버그가 왜... 나름 재밌는 영화 많은데. 무려 카프카와 솔라리스(얘는 좀 구렸지만) 감독함
세라비.. 소더버그 감독은 그래도 평타는 감. 컨테이젼은 꽤 잘만든 영화
소더버그 영화사에 남을 엄청난 걸작 까지는 아녀도 꾸준히 괜찮은 거 만들지 최근의 체 게바라도 좋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