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내가 독일어 원서가 집에 있길래 읽어보려 하는데 아는 단어가 거의 없음그래서 텍스트 밑 여백에 한글 뜻 적으려 하는데 어떰? 어떤 사람은 그렇게 하면 외국어 실력이 늘지 않으니 차라리 단어장을 따로 만들어서 외우라고 함어떤게 나음?
그정도면 원서가 의미가 없음
예를 들어 니가 하루키빠라서 영어,독어,불어 원서를 사서 다 비교해보고 읽고싶다고 한들 불어를 모르면 차라리 불어초보강좌를 보고 배운뒤에 읽어야지 원서로 그런짓을 하는건 시간날리는 지름길
그리고 그거 찾다가 한페이지도 못해서 지겹고 책읽기 싫어지고 할거다
그럼 어떻게 해야함?
어떻게 하는게 아니라 안해야된다고 ㅋㅋㅋ 뭘 어떻게 해주리 ㅋㅋ
아는 단어가 없는데 먼 원서를 읽음 그냥 번역본이나 읽으셈
독어 공부를 하시고 다 공부를 완성하시면 그때 원서 읽는게 제일 좋습니다. 독어를 자유롭게 구사하실만큼 마스터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