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어려워 보이네잉
이런거 보면 집에 도판 예쁜 식물 동물도감 하나씩 놓고 싶어짐 ㅋㅋ
그런묘사 나오면 걍 휘리릭 넘어감 기분좋을땐 다 읽어주기도 하는데
동감임 중요하지도 않은 부분이면 찾아보지도않음
난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바로바로 다 찾아봄 ㅋㅋ
언어놀이 한다고 생각하셈
책 읽이면 좋은 이유는 꽃, 식물 이름들 알 수 있어서 이기도 함. 공자님 말씀임
대충 이쁜 꽃 멋있는 나무 떠올리면 됨
SF, 판타지, 호러처럼 초자연적이거나 비일상적인 것을 다루는 장르는 시각적인 분위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다 찾아보는 게 좋지만 평범한 소설은 굳이 구글링해서 찾아볼 필요 없이 그냥 읽고 넘어가는 게 좋다
저 생물들 이름을 보고 어떻게 생겼을까 상상해보는것도 빌드업임
몰입도 떨어져서 저런 묘사는 대충 휘리릭 넘김
이거 수레바퀴 아래서임??
책이 어려워 보이네잉
이런거 보면 집에 도판 예쁜 식물 동물도감 하나씩 놓고 싶어짐 ㅋㅋ
그런묘사 나오면 걍 휘리릭 넘어감 기분좋을땐 다 읽어주기도 하는데
동감임 중요하지도 않은 부분이면 찾아보지도않음
난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바로바로 다 찾아봄 ㅋㅋ
언어놀이 한다고 생각하셈
책 읽이면 좋은 이유는 꽃, 식물 이름들 알 수 있어서 이기도 함. 공자님 말씀임
대충 이쁜 꽃 멋있는 나무 떠올리면 됨
SF, 판타지, 호러처럼 초자연적이거나 비일상적인 것을 다루는 장르는 시각적인 분위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다 찾아보는 게 좋지만 평범한 소설은 굳이 구글링해서 찾아볼 필요 없이 그냥 읽고 넘어가는 게 좋다
저 생물들 이름을 보고 어떻게 생겼을까 상상해보는것도 빌드업임
몰입도 떨어져서 저런 묘사는 대충 휘리릭 넘김
이거 수레바퀴 아래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