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준비할때는 3일에 1권 읽었는데
그냥 공부로부터의 도피수단이었던 것같아요
스마트폰의 유혹도 너무 크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하루 3시간 독서해보렵니다

전부 호치키스로 찍어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