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설명을 읽기 전까지는 카프카가 쓴 이야기들이 전부 부조리 이상으로 들리지 않았는데
설명을 읽고 나니 그 부조리가 바로 현실에 가장 가까운 모사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대체 카프카라는 사람은 살아있을 적 자신이 사는 세상을 어떻게 생각했던 걸까 궁금해진다.
난 설명을 읽기 전까지는 카프카가 쓴 이야기들이 전부 부조리 이상으로 들리지 않았는데
설명을 읽고 나니 그 부조리가 바로 현실에 가장 가까운 모사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대체 카프카라는 사람은 살아있을 적 자신이 사는 세상을 어떻게 생각했던 걸까 궁금해진다.
개띵에세이
근데 내가 배경지식이 없어서 음악에 비유한 설명이 나오거나 내가 모르는 작가의 저작과 연계되는 이야기는 영 쉽지 않다 ㅋㅋ
음악 설명은 좀 힘듦 ㅋㅋ 쿤데라 아버지가 음악가고 어릴 때부터 음악 교육 많이 받아서 자연스레 나오는 거라. 소설의 기술에 나오는 작가들 얘기 생각하면서 작품들 읽으면 또 재밌음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