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든 싫든 모더니즘의 총아가 자본주의인데 이걸 비판하면서 대안 제시는 못하면 반쪽짜리 철학자지 초기 포모 학자들은 배울만큼 배운 인간들인데 이걸 모를리가 없음 이렇게 보면 포모와 공산주의의 밀월은 필연적인데 아이러니한건 공산주의야말로 맑스가 소위 이성의 광기로 창조한 합리적 유토피아라는 점 20세기는 이래저래 참 기괴한 세기가 아닐 수 없다 책 이야기: 정일권 질투사회 재밌음 - dc official App
거 피터슨이 포모 맑스주의 어쩌구 하다가 지젝한테 그런 거 없는데 ㅇㅇ 해서 개털리지 않았나. 둘이 상극 아님?
그보다 책 얘기 하나라도 넣으셈
그래? 그 토론은 한번 찾아봄 내가 알기론 포모 정치철학은 자본주의 구조 비판하면서 항상 사회주의뽕 스까넣는게 소련 붕괴 전에 특히나 심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