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모더니즘의 주요 원동력도 부르주아에 대한 증오라는 분석이 있더라.
피터 게이-<모더니즘>에 나오는 얘기인데
피터 게이게이는 플로베르의 <보바리 부인>부터 이미 자본가에 대한 명백한 혐오를 담고 있고,
그 뒤의 모더니스트들도 자신을 대중들과 명확히 구분짓지만 자본가들도 속물이라고 멸시했다고 함.
그래서 이 사람은 모더니즘을 주로 좌파로 보더라.
피터 게이-<모더니즘>에 나오는 얘기인데
피터 게이게이는 플로베르의 <보바리 부인>부터 이미 자본가에 대한 명백한 혐오를 담고 있고,
그 뒤의 모더니스트들도 자신을 대중들과 명확히 구분짓지만 자본가들도 속물이라고 멸시했다고 함.
그래서 이 사람은 모더니즘을 주로 좌파로 보더라.
감정교육도 신흥자본가에 대한 혐오감을 기저에 깔아놓았음
감정교육은 자본가 뿐만 아니라 사회주의 운동 인간들 까지 포함해서 인간 혐오 뿜뿜이지. 영화에도 퍽큐 시네마라고 분류되는 게 있엇는디
감정교육 읽었을 때 그 생각 들더라 이것이 바로 퍽큐로망이구나
플로베르는 혐오가 아니라 유머인데스! 소설가는 언제나 삶의 아이러니를 드러낼 뿐인 데샤아아앗!!
피터게이는 애초에 모더니스트들을 정신병자로 보는데스
고건 맞지
어떻게 사람 이름이
독일에서 미국으로 망명하면서 본인이 성을 게이로 바꿨음
부르주아를 좋아하는 건 같은 부르주아들 말곤 없다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