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민음사껄로 한번 읽었는데 독서늒네라 그런지 힘빼고 읽으면 잘 안읽혀져서 읽었던 문장 곱씹어 읽거나 입으로 읊으면서 읽었음...다시 한번 읽고 싶은데 이번엔 좀 매끄럽게 읽고 싶어서
동서
동서 송영택 역 강추
난 문학동네 내 기준 부드러운 번역인것 같음 - dc App
꿈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