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년 후 일본에 겨드랑이 주먹밥이 유행할 거라는 선견지명을 보이신 꼴잘알 다니자키 센세 ㄷㄷ 사실 황달 치료하는 중이었던 것임 아 ㅋㅋ 그래도 세설은 변태적인 패티쉬즘이 없어서 볼만 해. 분량이 만만치 않아서 그렇지... 혐짤이면 삭제하겠슴다 - dc official App
이왜진ㄷㄷㄷ
구웨에에엑
밥도둑이노 - dc App
(꼴깍....)
아씨
앗 세설. 후반부에 홍수나는 장면있는데, 이광수 무정의 기차홍수 장면과 더불어 명장면임
아직 상권인데 후반부까지 가기가 힘든 거시야...
소소한 일상사 연속이라 초반에 힘든데, 쫌만 힘내. 막내딸이 퍼포먼스(?) 재미남. 도쿄로 왔다갔다하는 여행재미남. 오즈 야스지로 카메라기법으로 소설을 쓴 느낌남. 거대서사없이 일상소설로는 최고치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