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로 누워서 보다보니깐 내용도 쉬워서 어제오늘해서 다 읽었는데

책이 뭘 말하고싶어하는지 모르겠더라. 그냥 기분만 한없이 좆같아져서 나무위키 찾아볼 예정.

그리고 끝에 직소 부분부터는 흥미가 팍 떨어지던데 쩝.. 난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