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9bcc427bd8477a16fb3dab004c86b6f858e30ebd71dc50428db22216b07dc3c30aa8569d8d089c767e13add37e910890c70bbe562d06d4aa942a64342be66d90a9ff45ab9976e6a861b3b88

겉에 무슨 존나 얇은재질 종이로 싸여있었는데 그대로 끼고있으면 ㄹㅇ 띠지보다 더 좆같을 재질이라 그냥 버림
왜 그런걸로 싸놨는지 노이해
아뮤튼 디자인 이쁘게 전집 새로 나와서 좋다
이북파지만 시집은 종이로 읽어야 제맛일거같아서 오랜만에 종이책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