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외우면서 이런저런 행동까지 곁들어서

단서들을 늘리는 거. 난 그걸 주름이라 표현했고

또 한가지는 익숙한 곳에서 해서 최대한 새로운 뭔가가 방해하지 말게 할 것.

이 두 가지는 부정할 수 없는 진리임.

주름을 쓸데없이 과다하게 만들면 공부를 못할테니 주객전도만 안하면 될거구..

근데 이런 걸 내가 어디서 봤더라.

심리학 카테고리에 속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