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외워야해? 왜 외우는데 누가 평가함? 왜 그렇게 악착같이해? 궁금하다 ㅇㅇ 본질적인 차이지 그게 왜 밀도의 차이임?
ㅊㅊ(positive1020)2021-02-11 22:14
답글
전공 공부와 간접적인 연관이 있는 분야의 독서는 그럼 공부하고 다른거임?
익명(59.6)2021-02-11 22:15
답글
내가 너 전공얘기 나올까봐 댓 추가하려다가 놔두려했는데 결국 전공드립이 나오네
ㅊㅊ(positive1020)2021-02-11 22:15
답글
이해하고 외우는 과정은 다 같은데 왜 나누고있음?
익명(59.6)2021-02-11 22:15
답글
넌 애초에 전공공부와 수평전개해서 직간접 분야 공부하는 걸 독서랑 같은 맥락이라고 보냐?
ㅊㅊ(positive1020)2021-02-11 22:16
답글
내 첫댓에 있지만 순환참조하는 마냥 다시 물어볼께... 독서를 외워야 해? 아니면 니말대로 전공과 관련된 책을 외워야해? 독서야 니가 말한 직간접 전공관련이야?
ㅊㅊ(positive1020)2021-02-1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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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고 외운다 = 자신의 말로 배운 내용을 설명할 수 있다. 자신의 말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결국 이해하고 외워야 가능한거지? 당연한거 아님?
익명(59.6)2021-02-1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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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고 외워서 자신의 말로 설명할 수 없으면 도대체 왜 읽음?
익명(59.6)2021-02-11 22:18
답글
그래 그럼 그렇게 해 그럼 된거야..
ㅊㅊ(positive1020)2021-02-11 22:18
답글
읽는게 재밌어서 읽는다고 이 빡대가리 새끼야 독붕이들은 어려운 거 머리에 때려박으면서 핰핰거리는 변태 새끼들이야
익명(223.39)2021-02-1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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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만 비문학독서를 한다? 이건 자신을 기만하는 허언임ㅇㅇ 솔직히 비문학독서하는데 무언가 결정화된 지식과 정보를 얻고싶은 목적이 누구나 있으면서 '재미'로만 읽는다??
익명(59.6)2021-02-11 22:21
답글
그래 그냥 너하고싶은대로 해..
ㅊㅊ(positive1020)2021-02-1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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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은 기본적으로 타인에 의해 평가가 되는 대상이기때문에 일정기준에 도달해야된다는 점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외우고 니말대로 이해를 기반으로 진행이 되는 거야.
ㅊㅊ(positive1020)2021-02-11 22:23
답글
근데 독서는 누가 평가하는거야? 해봤자 '아.. 내가 돌머리구나' 이게 끝이야.. 그게 아니라면 그냥 이해안가는 부분 이해하기도 관련내용 찾기도 귀찮아서 그냥 그 한줄 그렇다 치고로 정리되지 않은 시냅스마냥 추론으로 불분명하게 넘기고 읽어도 되는거야
ㅊㅊ(positive1020)2021-02-1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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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공공부하고 비문학독서하고 외우고 이해하는 과정이 다르냐고. 도달하는 수준이 다를 뿐이지. 그건 본질적인 차이가 아니라 밀도 차이일뿐이고
익명(59.6)2021-02-11 22:25
답글
니가 얼마나 남에게 설명하고 싶고 남의 수준에 대해 감안해서 이해하고 외워서 말하고 싶고 메타인지가 높은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책 하나로 열내지말고 하고 싶은대루 해 그럼되는거야
ㅊㅊ(positive1020)2021-02-11 22:25
답글
아니 애초에 평가가 있고 없고인데 본질적인 차이지 왜 밀도차이냐고... 본질차이가 나니까 밀도에서 차이나는 거잖아.. 아니다 그래 밀도차이 맞다
ㅊㅊ(positive1020)2021-02-1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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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엉성하는 부분 넘기면서 쌓이는것도 밀도있게 전공공부하는거하고는 속도의 차이만 날 뿐 결국 숙달되는 과정인거에는 다를게 없는데?
익명(59.6)2021-02-11 22:26
답글
ㅋㅋ글쎄 그냥 초점을 다른 데 맞춰서 서로 엇갈리는 거지. 내용적으로는 합의가 된 거 같은데?
1(112.214)2021-02-1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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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여유가 없어보이네요 힘내세요 글쓴이님 - dc App
익명(61.77)2021-02-1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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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독서라더니 니 댓글 쭈욱 읽어내려가다보면 넘어가는 전개가 결국 전공관련 책으로 가는 거같다 왜 숙달하려는 지도 모르겠고.. 알겠으니까 그냥 너하고 싶은대로 해라 됐지?
ㅊㅊ(positive1020)2021-02-11 22:31
답글
비문학 독서를 하는 목적에는, 분명 재미의 추구만 있는게 아니라 지식과 정보획득이라는 목적이 있음에도, 애써 '공부와는 과정 자체가 다른데?' '재미로만 읽는데?' 이런식으로 자신을 기만하는 말들이 보였기 때문에 이런 글을 쓴거임.
익명(59.6)2021-02-11 22:33
답글
그리고 그 정보와 지식을 획득하겠다는 목적 안에는 분명히 '더 잘 이해하고 외우고 싶다'는 욕구가 있음에도 애써 그 욕구를 인정하지않으려는 발언들이 이상하잖아
익명(59.6)2021-02-1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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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재미라는 분야를 생각하는 범주 자체가 애매하니 재미부터 정의를 할 문제인데 너무 날이 서있네잉. 놀자고 하는 딧시에서 뭣들 그리 시퍼렇누. 서로 시비걸지 말구 갈 길 가라. 제3자 입장에서 보면 둘이 거의 같은 말 해놓고 입장만 다른건데 서로 화내고 있는걸로 보임. 의미없.
1(112.214)2021-02-1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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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너는 책을 어떻게 보는데? - dc App
익명(223.38)2021-02-11 22:37
글쎄 대학에서 배우는 물리학이랑 수학같은거 공부하는거랑 느낌이 달라
익명(58.238)2021-02-1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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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은 보통 수식의 전개가 대부분이고 공식의 유도랑 공식을 적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배우는데 이게 비문학 독서랑 같다고 느끼지 않음
익명(58.238)2021-02-11 22:18
답글
그리고 전공을 공부하려면 순서가 있잖아 선형대수학과 미적분학을 배워야 공업수학을 이해할 수 있듯이 비문학책은 그정도의 지식을 필요로 하지않음
익명(58.238)2021-02-1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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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가 수학과라 글치, 문과는 비문학과 전공이 크게 다르지는 않은 듯? 문과도 나름대로 커리큘럼이 있기는 하지만 수학과만큼 심하지도 않고. 철학과는 비문학 자체가 전공이라 봐야하지 않나? 난 그래서 뭐가 옳다기보단 사람들마다 전공의 특성이 다르다는 말만 하고 싶은 거임 ㅎㅎ 이제 그만 댓달아야징
1(112.214)2021-02-11 22:33
똑같음, 마음가짐의 차이라고 봄
목표를 놓고 공부나 수험으로 대하느냐 취미로 쉬엄쉬엄 셍각하며 보냐
저 중간에 어디 지점을 놓고 독서를 해야 남는게 많은 듯
개보(180.71)2021-02-11 22:14
니가 읽는 책 수준에 따라 다른거지 ㅋㅋ
전공책도 비문학인데 너는 주로 교양서를 볼테니
익명(211.36)2021-02-11 22:15
여자친구생기게 해주세요
롤리타(belhommee9229)2021-02-11 22:15
모지리새끼 - dc App
익명(223.38)2021-02-11 22:16
공부는 결국 이해하고 외우는 거지. 비문학도 더 공부하고 싶으면 외우는 게 낫지. 외워지는 부분만 인지하지만 시험이 있으면 안외워지는 부분도 외워서 더 완전해지니 시험의 유무가 참 중요하고.
1(112.214)2021-02-11 22:16
또 이떡밥
дурак(jhjh9665)2021-02-11 22:25
본질적으로 구분 불가능해 본질적으로 틀린다고 악다구니 쓰는 인간은 제대로 된 공부를 안 해봐서 그러는거니까 이해해 쓴이야
그건 니생각이지 씹새야 - dc App
아..네..
독서를 외워야해? 왜 외우는데 누가 평가함? 왜 그렇게 악착같이해? 궁금하다 ㅇㅇ 본질적인 차이지 그게 왜 밀도의 차이임?
전공 공부와 간접적인 연관이 있는 분야의 독서는 그럼 공부하고 다른거임?
내가 너 전공얘기 나올까봐 댓 추가하려다가 놔두려했는데 결국 전공드립이 나오네
이해하고 외우는 과정은 다 같은데 왜 나누고있음?
넌 애초에 전공공부와 수평전개해서 직간접 분야 공부하는 걸 독서랑 같은 맥락이라고 보냐?
내 첫댓에 있지만 순환참조하는 마냥 다시 물어볼께... 독서를 외워야 해? 아니면 니말대로 전공과 관련된 책을 외워야해? 독서야 니가 말한 직간접 전공관련이야?
이해하고 외운다 = 자신의 말로 배운 내용을 설명할 수 있다. 자신의 말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결국 이해하고 외워야 가능한거지? 당연한거 아님?
이해하고 외워서 자신의 말로 설명할 수 없으면 도대체 왜 읽음?
그래 그럼 그렇게 해 그럼 된거야..
읽는게 재밌어서 읽는다고 이 빡대가리 새끼야 독붕이들은 어려운 거 머리에 때려박으면서 핰핰거리는 변태 새끼들이야
'재미'로만 비문학독서를 한다? 이건 자신을 기만하는 허언임ㅇㅇ 솔직히 비문학독서하는데 무언가 결정화된 지식과 정보를 얻고싶은 목적이 누구나 있으면서 '재미'로만 읽는다??
그래 그냥 너하고싶은대로 해..
전공은 기본적으로 타인에 의해 평가가 되는 대상이기때문에 일정기준에 도달해야된다는 점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외우고 니말대로 이해를 기반으로 진행이 되는 거야.
근데 독서는 누가 평가하는거야? 해봤자 '아.. 내가 돌머리구나' 이게 끝이야.. 그게 아니라면 그냥 이해안가는 부분 이해하기도 관련내용 찾기도 귀찮아서 그냥 그 한줄 그렇다 치고로 정리되지 않은 시냅스마냥 추론으로 불분명하게 넘기고 읽어도 되는거야
그래서 전공공부하고 비문학독서하고 외우고 이해하는 과정이 다르냐고. 도달하는 수준이 다를 뿐이지. 그건 본질적인 차이가 아니라 밀도 차이일뿐이고
니가 얼마나 남에게 설명하고 싶고 남의 수준에 대해 감안해서 이해하고 외워서 말하고 싶고 메타인지가 높은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책 하나로 열내지말고 하고 싶은대루 해 그럼되는거야
아니 애초에 평가가 있고 없고인데 본질적인 차이지 왜 밀도차이냐고... 본질차이가 나니까 밀도에서 차이나는 거잖아.. 아니다 그래 밀도차이 맞다
그렇게 엉성하는 부분 넘기면서 쌓이는것도 밀도있게 전공공부하는거하고는 속도의 차이만 날 뿐 결국 숙달되는 과정인거에는 다를게 없는데?
ㅋㅋ글쎄 그냥 초점을 다른 데 맞춰서 서로 엇갈리는 거지. 내용적으로는 합의가 된 거 같은데?
삶에 여유가 없어보이네요 힘내세요 글쓴이님 - dc App
비문학독서라더니 니 댓글 쭈욱 읽어내려가다보면 넘어가는 전개가 결국 전공관련 책으로 가는 거같다 왜 숙달하려는 지도 모르겠고.. 알겠으니까 그냥 너하고 싶은대로 해라 됐지?
비문학 독서를 하는 목적에는, 분명 재미의 추구만 있는게 아니라 지식과 정보획득이라는 목적이 있음에도, 애써 '공부와는 과정 자체가 다른데?' '재미로만 읽는데?' 이런식으로 자신을 기만하는 말들이 보였기 때문에 이런 글을 쓴거임.
그리고 그 정보와 지식을 획득하겠다는 목적 안에는 분명히 '더 잘 이해하고 외우고 싶다'는 욕구가 있음에도 애써 그 욕구를 인정하지않으려는 발언들이 이상하잖아
사람마다 재미라는 분야를 생각하는 범주 자체가 애매하니 재미부터 정의를 할 문제인데 너무 날이 서있네잉. 놀자고 하는 딧시에서 뭣들 그리 시퍼렇누. 서로 시비걸지 말구 갈 길 가라. 제3자 입장에서 보면 둘이 거의 같은 말 해놓고 입장만 다른건데 서로 화내고 있는걸로 보임. 의미없.
그래서 너는 책을 어떻게 보는데? - dc App
글쎄 대학에서 배우는 물리학이랑 수학같은거 공부하는거랑 느낌이 달라
전공은 보통 수식의 전개가 대부분이고 공식의 유도랑 공식을 적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배우는데 이게 비문학 독서랑 같다고 느끼지 않음
그리고 전공을 공부하려면 순서가 있잖아 선형대수학과 미적분학을 배워야 공업수학을 이해할 수 있듯이 비문학책은 그정도의 지식을 필요로 하지않음
자네가 수학과라 글치, 문과는 비문학과 전공이 크게 다르지는 않은 듯? 문과도 나름대로 커리큘럼이 있기는 하지만 수학과만큼 심하지도 않고. 철학과는 비문학 자체가 전공이라 봐야하지 않나? 난 그래서 뭐가 옳다기보단 사람들마다 전공의 특성이 다르다는 말만 하고 싶은 거임 ㅎㅎ 이제 그만 댓달아야징
똑같음, 마음가짐의 차이라고 봄 목표를 놓고 공부나 수험으로 대하느냐 취미로 쉬엄쉬엄 셍각하며 보냐 저 중간에 어디 지점을 놓고 독서를 해야 남는게 많은 듯
니가 읽는 책 수준에 따라 다른거지 ㅋㅋ 전공책도 비문학인데 너는 주로 교양서를 볼테니
여자친구생기게 해주세요
모지리새끼 - dc App
공부는 결국 이해하고 외우는 거지. 비문학도 더 공부하고 싶으면 외우는 게 낫지. 외워지는 부분만 인지하지만 시험이 있으면 안외워지는 부분도 외워서 더 완전해지니 시험의 유무가 참 중요하고.
또 이떡밥
본질적으로 구분 불가능해 본질적으로 틀린다고 악다구니 쓰는 인간은 제대로 된 공부를 안 해봐서 그러는거니까 이해해 쓴이야
어디 좀 모자란 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