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마음을 관찰할 수 없으니 그저 설득력 있는 썰을 누가 많이 했느냐는 식임.
그러다보니 내용이 너무나 심오해지는 거고.
마음이란 개념도 현대에서 쓰이는 마음 개념과 다르고
내 마음이 시켰으니 안시켰느니 따지는 심리학적 영역까지 감.
한마디로 증명불가이되 내용은 인간 내적으로 끝까지 파고들어. 석사 박사 따야 간신히 말할 수 있는 수준일거야
그래서 성리학은 개요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나면
걍 사단칠정 논쟁을 보면서 공부하면 꽤 도움이 될거야.
일단 싸우니까 재밌고 논박이니 요점 파악하다보면 왜 지지고 볶는지가 감이 잡히면서
아 대충 집착하는 부분이 어딘지 알겠구만.. 하는 수준까지 갈거임.
재미도 잡고 내용도 튼튼히 잡을 수 있지 않을까.
물론 학부수준에서.
대학원부턴 한자공부부터 하고 사서삼경부터 외워야 함.
그러다보니 내용이 너무나 심오해지는 거고.
마음이란 개념도 현대에서 쓰이는 마음 개념과 다르고
내 마음이 시켰으니 안시켰느니 따지는 심리학적 영역까지 감.
한마디로 증명불가이되 내용은 인간 내적으로 끝까지 파고들어. 석사 박사 따야 간신히 말할 수 있는 수준일거야
그래서 성리학은 개요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나면
걍 사단칠정 논쟁을 보면서 공부하면 꽤 도움이 될거야.
일단 싸우니까 재밌고 논박이니 요점 파악하다보면 왜 지지고 볶는지가 감이 잡히면서
아 대충 집착하는 부분이 어딘지 알겠구만.. 하는 수준까지 갈거임.
재미도 잡고 내용도 튼튼히 잡을 수 있지 않을까.
물론 학부수준에서.
대학원부턴 한자공부부터 하고 사서삼경부터 외워야 함.
그래서 성리학 플차 만드는 거임???
쇤네가 무슨 지식이 있다고 그걸 만든답니까.. 걍 재미있게 감잡는 법이나 소개해준거지
ㅎㅎ 그냥 사서삼경 강독이나 읽으러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