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인지 영환지 겜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어렸을때 본거라 겜은 아닐거같아서 올려봄 본문 긴데 3둘요약 있음

남자와 아이가 있다. 그 둘은 친구이며 남자는 아이에게 자주 이야기를 해주었다. 남자는 관광 가이드같이 이야기를 해주는 직업을 갖고 있었으며, 직업에 맞게 사람들은 그의 이야기를 좋아했다. 남자는 관광 가이드(비슷한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이야기를 지어내서 사람들에게 전했는데, 그걸 알고 아이는 남자에게 "이야기를 지어내는건 거짓말 아니야?" 하고 물었지만 남자는 "거짓말일 수도 있지만 과거에 그런 일이 일어났을 수도 있으니 모르는거지"라고 했다. 어느 날, 그는 왕(해설가가 있는 시대면 왕은 존재하지 않을텐데 어쨌든 높은 위치의 사람이였다)의 권유로 왕의 이야기꾼이 되고, 그가 아이에게만 해주었던 둘의 특별한 이야기까지 풀어놓게 되었다. 그는 점점 돈이 많아졌지만, 아이가 그의 옆에 없다는 것에 외로움을 느끼고 둘만의 이야기도 돈을 위해 말해버린 자신에게 죄책감이 들어서 아이에게 돌아가게 되고 둘은 결국 행복하게 살았다.


줄거리가 대충 이랬던거 같은데 좀 다른부분 있을수도
1.성인남자랑 어린이가 친구
2.둘이 이야기를 자주했는데 남자가 돈벌러 떠남
3.남자가 외로워서 돌아오고 둘이 행복하게 살음
좀 달라도 비슷하다 싶으면 제목 꼭 적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