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로도 최고봉
활동기간도 짧은데다가 작품의 폭이 워낙 협소하다보니 평가하기 그렇지만 나름 주목도 받고 괜찮은 작가였음.
소설집이래봐야 문지에서 나온 두 권 빼고 뭐있음? 계속 활동했음 모르겠는데 작가로서의 입지는 애매하지 문학사의 이정표가 되는 걸 남긴 게 아닌 이상
소설가로도 최고봉
활동기간도 짧은데다가 작품의 폭이 워낙 협소하다보니 평가하기 그렇지만 나름 주목도 받고 괜찮은 작가였음.
소설집이래봐야 문지에서 나온 두 권 빼고 뭐있음? 계속 활동했음 모르겠는데 작가로서의 입지는 애매하지 문학사의 이정표가 되는 걸 남긴 게 아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