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대체 '제대로된'의 의미가 뭐지? 네 입맛에 맞는거?
악플후기 - 사야카 아직 출판 전이고 예약 받고 있어요. 공식 출판 안하고 예약자 수만큼만 찍어내서 배송 한다고. 목차만 봐도 제대로 된 페미니즘 책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제2의성 - dc App
메갈?
메갈이라니...
제대로 된 이라는 말은 객관적이고 편협되지 않은 걸 뜻하는 거에요
악플후기가 차라리 기대된다.
읽어본건 아닌데... 내가 줄곧 가는 페미니스트 블로그에서는 주디스 버틀러 책 많이 언급하던데... 정희진 저의 페미니즘의 도전이란 책은 처음 읽기 좋다고 하고 시몬 드 보부아르 책도 좋다고 하더라고.
'이갈리아의 딸들'은 소설이지만 입문서론 맞을 겁니다.
객관적이고 편협되지 않은건 뭔데?ㅋㅋㅋㅋㅋ
근데 왜 이렇게 날이 서 있는 애들이 많냐? 얘가 원하는 건 목적의식이나 감성이 개입되지 않은 뭐... 학문상 논리가 정리되어 있는 걸 바라는가 보지. 근데 그런 책이 우리나라에 있나? 사회학에서 설명하는 여성주의 파트 보는 게 나을 거 같은데.
뭐 이갈리아의 딸들 이런거 말하는건가
+캐롤 길리건 다른 목소리로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미쳤나 인문학에 어떻게 목적의식 감성이 없냐
어떻게 목적의식이 없어 여성학 자체가 전투목적이 확실한 건데.
페미니즘 자체가 지뢰입니다만
ㅋㅋㅋㅋ 대체 '제대로된'의 의미가 뭐지? 네 입맛에 맞는거?
악플후기 - 사야카 아직 출판 전이고 예약 받고 있어요. 공식 출판 안하고 예약자 수만큼만 찍어내서 배송 한다고. 목차만 봐도 제대로 된 페미니즘 책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제2의성 - dc App
메갈?
메갈이라니...
제대로 된 이라는 말은 객관적이고 편협되지 않은 걸 뜻하는 거에요
악플후기가 차라리 기대된다.
읽어본건 아닌데... 내가 줄곧 가는 페미니스트 블로그에서는 주디스 버틀러 책 많이 언급하던데... 정희진 저의 페미니즘의 도전이란 책은 처음 읽기 좋다고 하고 시몬 드 보부아르 책도 좋다고 하더라고.
'이갈리아의 딸들'은 소설이지만 입문서론 맞을 겁니다.
객관적이고 편협되지 않은건 뭔데?ㅋㅋㅋㅋㅋ
근데 왜 이렇게 날이 서 있는 애들이 많냐? 얘가 원하는 건 목적의식이나 감성이 개입되지 않은 뭐... 학문상 논리가 정리되어 있는 걸 바라는가 보지. 근데 그런 책이 우리나라에 있나? 사회학에서 설명하는 여성주의 파트 보는 게 나을 거 같은데.
뭐 이갈리아의 딸들 이런거 말하는건가
+캐롤 길리건 다른 목소리로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미쳤나 인문학에 어떻게 목적의식 감성이 없냐
어떻게 목적의식이 없어 여성학 자체가 전투목적이 확실한 건데.
페미니즘 자체가 지뢰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