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는 모르지만 대충 사회주의 풍자 소설이라는걸 알고보니까 보는동안 이 동물은 어떤 인물이고 저 동물은  어떤 인물인지 생각하면서 읽게돼서 더 재밌었음
이 소설이 100년도 안된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쓰인거라는게 좀 무섭기도 하다 좀만 더 북쪽에서 태어났으면 정말 끔찍했을 듯
1984랑 같이 샀는데 1984도 빨리 읽어봐야겠다 ㅋㅋ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