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엔스나 농담이나 기타 몇몇 책들은

억지로 억지로 간신히 읽었는데

사피엔스는 농경이 과연 정말 좋은 문명인지에 대한 의문 제기했던 챕터만 흐릿하게 기억나고. 그나마도 독서토론회에서 다뤄서 기억나는 듯.

농담 외 다른 책들은 뭐 하나 떠오르지조차 않는다. 신기할 정도로.



근데 당시 재미없게 읽었다해도, 지금 읽으면 또 어떨진 모름. 하여튼 주관적으론 재미측면에선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