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엔스나 농담이나 기타 몇몇 책들은
억지로 억지로 간신히 읽었는데
사피엔스는 농경이 과연 정말 좋은 문명인지에 대한 의문 제기했던 챕터만 흐릿하게 기억나고. 그나마도 독서토론회에서 다뤄서 기억나는 듯.
농담 외 다른 책들은 뭐 하나 떠오르지조차 않는다. 신기할 정도로.
근데 당시 재미없게 읽었다해도, 지금 읽으면 또 어떨진 모름. 하여튼 주관적으론 재미측면에선 별로였음.
억지로 억지로 간신히 읽었는데
사피엔스는 농경이 과연 정말 좋은 문명인지에 대한 의문 제기했던 챕터만 흐릿하게 기억나고. 그나마도 독서토론회에서 다뤄서 기억나는 듯.
농담 외 다른 책들은 뭐 하나 떠오르지조차 않는다. 신기할 정도로.
근데 당시 재미없게 읽었다해도, 지금 읽으면 또 어떨진 모름. 하여튼 주관적으론 재미측면에선 별로였음.
농담 쿤데라꺼? 난 불멸 다음으로 재밌게 봤눈데 ㅋㅋ
농담이야 이미 고전의 반열에 든 책이니 내가 재미없다는 건 다분히 주관적임. 그런데 왜 재미없었는지도 말을 못하는 상태임. 기억이 하나도 안나서.다 봤던 거 분명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