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평론가나 동료작가 등 문학계 반응은 어떨지 모르겟는데
걍 일반인인 내가볼때 시도가 과한느낌?
(메타픽션이나 범장르화 스토리 시간선 붕괴(?)등)
스포츠로치면 빙판에서 말타면서 축구공으로 미식축구 골대에
농구하는 느낌?
쿤데라가 소설의기술에서 어떤 책이
범장르화시도햇는데 밸런스가 안맞았다라고 한적이있는데
내가볼땐 불멸도 그랬음...
두번째로 맘에 안드는건 향수엿는데
망명자의 향수라는 주제에 대한 타인의 선입견을
너무 의식한것인지 과하게 응 체코 안그리움~이러더라
갠적으론 농담 참존가 느림 순으로 좋고 ㅎ
여담으로 쿤데라가 라블레를 너무 좋아하길래
도대체 멀까하고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리엘 빌려봄 ㅋㅋ
농담이 참존가보다 좋아? 볼까
나도 불멸 별로였지...향수는 마지막장면이 잊혀지지가 않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