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2권 목차 읽어보면 노잼인 것 같긴 하지만
1권은 재밌었음 베이징 원인을 찾는 이야기가 자세하게 나왔으니까. 역시 베이징 원인도 동굴에 살았군 다만 동굴이 무너져서 다 묻혔을 뿐이었음.
그리고 한의학 짜증나네 화석을 아주 다양한 데에 효과가 좋은 약이라고 하다니 그래서 얼마나 많은 화석이 갈려서 약으로 쓰였을지. 그냥 돌일 뿐인데
근데 독회 때문에 율리시스를 읽어야돼
중간논의는 어디까지 읽어야하는지 모르겠고(내 책은 15장이 751페이지부터 시작인데) 뭐 어차피 난 출첵만 하니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