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없이 귀여운 조카들 노는 거 보고 있으니까 집에 가고 싶다


책 이야기: 라마나 마하리쉬는 언제 어디서든지 자아탐구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과거의 기억도 미래 망상도 없는 내가 누구인지 라는 질문 자체가 성립되는지 조차 모르겠다 왜 내가 궁금해 해야 하나? 고통이 해결되나? 책은 괜찮다 그대들은 외계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