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렸던 <칸트에 대한 오해>에 의문을 갖는 갤러들이 있을 것 같아서...
<박찬구 - 덕 윤리와 칸트 윤리>
요거 논문 한 번 읽고 오는 걸 추천함. 덕 윤리가 칸트에게 문제제기 했다는 건 고딩 윤사만 들어도 알 수 있는 거잖어? 근데 이 교수님은 칸트 윤리가 덕 윤리의 문제제기에 충분한 대응 가능성을 가졌다고 분석하신 것 같음.
또한 그 교수님이 쓰신 <도덕형이상학 정초 읽기>도 같이 읽어보면 좋을 듯.
내가 올린 글은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여튼 직접 읽어보는 게 최고라 생각.
- dc official App
오 무슨 떡밥임?? 링크가능?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240873&page=1
어그로에는 쓰니야 니 말이 맞아ㅠㅠㅜㅜㅜㅡ 해주는거란 말입니다ㅠㅜㅜㅜ
맞아 쓰니야 너무 잘한당ㅋㅋ큐ㅜㅜㅜㅜㅜㅜ
칸트는 구려 정답은 헤겔이야!
닉값하시죠?!
변증펀치! 변증펀치!
뭔소리죠? 이제 칼리닌 그라드입니다 칸트 러시아인이라고요
철학관련 글은 걸핏하면 개거품물고 달려들어 따지는 놈들이 유독 많아
뭐임 여기 있던 댓글 왜 없어졌지
ㅈ같아서 내가 싹 지움
ㅇㅎ
무슨 논란있었음??? 박찬구 교수님도 그렇고 김수배 교수님. 백종현 교수님 논문 대부분 보고나면 칸트까기가 힘들텐디
대중강의에서 칸트의 오해를 푼다고 했으면서 원문 가져와서 하나하나 문장 따져가며 설명하지 않았다고 발광하던 어그로가 있었음
저런.. 원문충이있었구만 꼭 그런양반들 있지.
대충 칸트 이야기하다가 총쏜 러시아인 짤 - dc App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