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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렸던 <칸트에 대한 오해>에 의문을 갖는 갤러들이 있을 것 같아서...

<박찬구 - 덕 윤리와 칸트 윤리>

요거 논문 한 번 읽고 오는 걸 추천함. 덕 윤리가 칸트에게 문제제기 했다는 건 고딩 윤사만 들어도 알 수 있는 거잖어? 근데 이 교수님은 칸트 윤리가 덕 윤리의 문제제기에 충분한 대응 가능성을 가졌다고 분석하신 것 같음.

또한 그 교수님이 쓰신 <도덕형이상학 정초 읽기>도 같이 읽어보면 좋을 듯.

내가 올린 글은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여튼 직접 읽어보는 게 최고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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