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끊임없이 그 원리에 대해 생각하다보면

점점 그게 표면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결국은 철학에서 귀결되는 것 같애 왜그럴까


근대 그 철학을 아는건 또 정말 끝이 없고




예전엔 철학은 재미로 읽지 현실적인 도움은 안되는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이 참 짧았던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