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디자인을 봐라 정말 가슴이 웅장해진다.. 그리고 반양장본인 줄 알았는데 양장본이었음.. 포는 시를 좋아했는데 단편들도 얼마 전에 다시 읽고 넘모 최고라 망설임 없이 구매 지인들한테 자랑했더니 아는 여사친도 보고 이런저런 영미 소설가도, 포도 좋아하는게 나랑 똑같다고. 그래서 잘 맞는 거 같다고 해주더라 덕분에 의도한 건 아니지만 취향 비슷한 거 알게 된 계기가 되어 좋아씀 - dc official App
인싸주거
포도 좋지만 청포도도 괜찮음
계몽의 변증법 읽을만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