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은 철학적 탐구에서 문답법처럼 질문을 하는데, 그래서 그 질문이 "예"인 건지 "아니오"인건지조차 헷갈리는 일이 있습니다. 이건 님의 탐구력이 약한 것이 아니고 리처드 로티같은 유명한 철학자들도 헷갈릴 수준일 정도로 질문의 농도가 높습니다. 질문마다 주석으로 대답을 알려주는 이승종 역이 더 좋은 거 같아요...
비트겐슈타인은 철학적 탐구에서 문답법처럼 질문을 하는데, 그래서 그 질문이 "예"인 건지 "아니오"인건지조차 헷갈리는 일이 있습니다. 이건 님의 탐구력이 약한 것이 아니고 리처드 로티같은 유명한 철학자들도 헷갈릴 수준일 정도로 질문의 농도가 높습니다. 질문마다 주석으로 대답을 알려주는 이승종 역이 더 좋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