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요일, 교보문고에서 "네이버 책"을 통해 E북을 샀는데 내 서재에 구입한 책이 없음
(배송현황엔 다운로드대기중 이라고만 뜨고 서재에는 책이 없어서 다운도 구경도 할 수 없는 상황)
2. 교보문고에 문의글 남김. 주말동안 문의 쌓였는지 오후 지나도 처리가 안됨
3. 교보문고 고객센터에 전화함.
4.
센터 "구입 후 도서 등록하는 전산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요. 확인 후 다시 전화 주겠습니다."
나 "네? 바로 처리 되는 게 아니라 더 기다려야 하나요?"
센터 "네. 저희쪽에서 과정 확인을 한 후에야 도서 등록 처리를 할 수가 있어서요."
5. 1시간 이후에 도서 등록 됨.
혹시 나같은 문제 겪는 사람 있을까봐 글 남김.
1:1 문의도 필요없고 그냥 고객센터에 전화 꽂는게 가장 빠르고 속 편한 해결법임.
나는 토요일 아침에 문제 터져서 도서 등록까지 시간이 좀 걸렸지만 아무튼 해결은 됐음.
E북은 처음 구매해봤는데 태블릿 자바라로 거치시키고 무선 패드로 페이지 넘기면서 누워서 읽으니까 엄청 편하네.. 좋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