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들은 전부 피네간에서 발췌한 거라 이해는 잘 안 되는데 연출이 기묘해서 좋음.번개소리가 들리는 장면을 여러 장면을 빠르게 넘기는 거로 표현했더라아직 20분 정도밖에 안 봤는데 끝까지 다 보면 피네간 읽기 시작해야겠다
영화도 있었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율리시스도 영화화됐는데 의식의 흐름 표현 때문에 등장인물들이 죄다 설명충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