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책 읽어본 사람 있음? 있으면 어떤지 알려줘
옛날에 수업시간 때 인간과 인간의 관계는 잘해봐야 착취라고 들었던 거 같은데, 그 정확한 출처를 못찾겠어서..
혹시 이 책에서는 찾을 수 있으려나.
이 책에 없더라도 좀 책이 멀쩡하면 읽어도 후회는 안 될 거 같아서.
옛날에 수업시간 때 인간과 인간의 관계는 잘해봐야 착취라고 들었던 거 같은데, 그 정확한 출처를 못찾겠어서..
혹시 이 책에서는 찾을 수 있으려나.
이 책에 없더라도 좀 책이 멀쩡하면 읽어도 후회는 안 될 거 같아서.
인간관계가 잘해봐야 착취라는건 얼마나 꼬여있어야나오는 말일까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을 수도 있고.. 니체는 근데 원래 말을 꼬아서 하는 사람이라 꼬인 의도로 한 건 아닐 수도 있고.
인간과 인간 관계는 잘해봐야 착취 ㅋㅋㅋ 본인이 그렇게 사나봄 - dc App
나에 대한 질문인지, 니체에 대한 질문인지; 어느 쪽이건 난 출처나 알고 싶을 따름임.
아 무슨 강사가 그렇게 말한게 아니라 니체 인용한거임? 뭐 니체도 엥간히 꼬인 인간이라 충분히 가능하긴 할듯 ㅋㅋ - dc App
가지고는 있는데 아직 안읽어봤음 저 저자가 쓴거 인생반 내려놓기 아조 재밌다 니가 언급한것도 재밌을지는 모르겠지만 읽어본걸로만 볼 때 독설력이 상당하다
음;; 책에 대한 설명은 고마운데, 내 말의 의도는 '니체가' 그런 발언을 했다는 거였는데 인터넷으론 출처를 알 수가 없어서 '저 책에' 그 말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게 첫번째 주장이었고, 기왕이면 책이 멀쩡했으면 좋겠어서 이 책 어떠냐고 물어본 거임. 내가 폰으로 쓰느라 대애애충 쓰느라 말의 혼선이 너무 많이 빚어진 듯. 댓 감사
다 읽어본 건 아니지만 니체는 그런 식의 말 안한다 무슨 양아치도 아니고
착취라는 것은 이미 부패한, 또는 불완전한 원시 사회에나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유기적인 근본 기능으로서 생물의 본성에 속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생명의 의지인 힘으로의 의지가 빚어낸 결과다. 이건다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