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서 테나르디에가 자기 여관집 간판에 워털루에서 장군을 구하는 그림을 그려서 붙여놓았던 게 바로 이 얘기였구나....
원더키디(2020wonderkiddy)2021-02-13 20:18
답글
위고가 보여주는 워털루 전투 인상깊었다. 전투장면 묘사도 재밌었지만 유럽에서의 혁명과 반혁명이라는 큰 틀 속에서 나폴레옹과 워털루 전투의 의미를 이야기하는 부분이 좋았다.
원더키디(2020wonderkiddy)2021-02-13 20:22
답글
아 그러네..
콩콩대백과사전(hhyoma27)2021-02-13 20:25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9 08:54
답글
ㄹㅇㅋㅋ
콩콩대백과사전(hhyoma27)2021-02-13 21:50
와,, 생각보다 워털루장 평이 별로네,, 늦었지만 ㅋㅋㅋ 나는 프랑스혁명사에 관심이 조금 있어서 위고의 워털루 전장묘사의 잔인한 현장이 느껴져서 좋았거든.나폴레옹이랑 웰링턴의 전투를 이렇게 글로 쬘수있다니.. 진짜 보는 내내 세인트헬레나섬이 눈앞에 아른대면서 한때 제왕의 실수와 우연과 몰락의 콜라보가 정말 엄청난 장이었다
1권에서 테나르디에가 자기 여관집 간판에 워털루에서 장군을 구하는 그림을 그려서 붙여놓았던 게 바로 이 얘기였구나....
위고가 보여주는 워털루 전투 인상깊었다. 전투장면 묘사도 재밌었지만 유럽에서의 혁명과 반혁명이라는 큰 틀 속에서 나폴레옹과 워털루 전투의 의미를 이야기하는 부분이 좋았다.
아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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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생각보다 워털루장 평이 별로네,, 늦었지만 ㅋㅋㅋ 나는 프랑스혁명사에 관심이 조금 있어서 위고의 워털루 전장묘사의 잔인한 현장이 느껴져서 좋았거든.나폴레옹이랑 웰링턴의 전투를 이렇게 글로 쬘수있다니.. 진짜 보는 내내 세인트헬레나섬이 눈앞에 아른대면서 한때 제왕의 실수와 우연과 몰락의 콜라보가 정말 엄청난 장이었다
늦어서 지송 겁나 따라가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