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a195b3768bd4921e25d54ce9c7f8c099e87defc6d27ed1b663a8b49175e165afe139cbbea660547c96e6f14c9ff98bf398abeb40c89bce93f726552d62be78d7b03ee0558237e2eaa6ab5

레미제라블 9차 독회일입니다. 
각자 감상을 댓글에 자유로이 적어 주시면 됩니다.
다음 독회일은 2월 16일입니다.

내 감상: 
위고는 역사가를 해도 잘 햤을 것 같다.
대문호의 품격이 느껴지는 한 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