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나 유명한 양자역학 도서 읽고 몬가 아는척하면서 쏼라쏼라하다가 자신감에 차서 논문이나 어려운 변역본 읽어보니 보어 명언이 떠오르더라 "만약 당신이 양자역학을 이해했다고 생각하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그리고 다른 분야 책들도 읽다보니 이게 거의 모든 학문이 그런것같더라 그래서 요즘에 점점 겸손해지는중 - dc official App
마기라스는 스톤에지를 썼다! 효과가 굉장해따!
응 명중률 80 절대 안맞지 - dc App
그렇지만 맞기라도 하면 자속까지 해서 으마으마한데
맞음 학사나 석사 수준의 전공자 아니고서야 독서로 어떻게 지식을 얻고 활용하것음....
석사나 박사를 잘못말한 거지?
학사정도면 아는척 ㄱㄴ - dc App
너무 눈이 높아진거 아녀?? 일반인 수준에서 학사면 꽤 아는거지 ㅋㅋ
전공 충실히 들은 학사면, 관련 분야에 대해 전문적 수준까지 들어갈 준비는 되어있다는 뜻 같음. 박사는 이미 전문가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