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Ukaa4-y0jY


제목이 곧 내용

최근에 산 건 에드거 앨런 포 전집,

반제나 듄 전집은 안 땡긴다. 

그러니까 막상 살 게 없네.. 민음 전집 단권 몇 개 사기는 싫고, 비문학이나 모을까? 아니면 그럴 바에 위스키를 사 마실까? 

아 고민되네 어차피 책장 공간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