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학전집에 실린 거 보면 소설이긴 할텐데


밑에 내용을 보니 되게 철학자들이 대화하는 느낌이네?(마치 플라톤의 저서처럼)


머 어떤 책임?



물론 읽을 생각으로 물어보는 건 아님. 현생 바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