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학전집에 실린 거 보면 소설이긴 할텐데밑에 내용을 보니 되게 철학자들이 대화하는 느낌이네?(마치 플라톤의 저서처럼)머 어떤 책임?물론 읽을 생각으로 물어보는 건 아님. 현생 바빠..
소설은 아니고 파스칼이라는 저자가 쓴 기독교 호교론 책인데 종교적 내용 제하고도 인간군상을 통찰하는 부분이 날카로워서 한번쯤 읽어보기 좋은 책 - dc App
사람 사는 건 다 거기서 거기니까. 설명 고맙 ㅇ.
파스칼이 쓴 기독교 옹호론인데 철학에 관심없으면 재미없을듯. 철학사에선 중요하게 다루는 것 같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