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 프리드리히 니체, 나쓰메 소세키,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등등. 한국인 입장에서 외국인 이름보면 이름력 멋져보이는 외국인이 참 많은데외국인도 손흥민, Son Heong Min 이런 한국어, 한국이름보면 멋있다고 느낄까?
비트겐슈타인하고 도끼는 딱히 - dc App
나만그랫나봥
나쓰메 소세키는 웃음 버튼임 이 작가 현실에서 말하기 좀 애매함
가와바타 야스나리 이정도는 어때
가와바타,아쿠타가와,다자이,미시마,오에 다 십간지임 ㅋㅋ
아쿠타가와는 좀 이름력잇네ㅇㅈ
맞아.. 일상성이 안 느껴져서 그런가 특히 긴 이름의 외국작가들보면 이름부터 작가 같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많더라.. 우리가 그들의 이름을 보고 느끼는 거랑 비슷하게 이국적 느낌을 받지 않을까?? 좋아하고 멋지다 생각하는 건 취향차이 일 거 같음..
ㅇㅇ.. 쿤데라, 나보코프 이런이름도 멋져 근디 우리나라이름은 3음절이 대부분이라 외국인은 안그렇게느낄지도
그럼 같은 동양쪽 작가 이름도 멋지다는 느낌이 들어? 이를테면 위화.. 모옌
위화랑 나관중, 루쉰은 좀 멋진데 마오쩌둥 이런건 좀 ㅋ
응우옌 찌에찌에 이런거도 좀..ㅋ...머랄까 둥근발음, 된발음은 안멋져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