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소설의 기술-> 향수 이렇게 읽는 중이얌

내로라하는 고전들을 읽어도 참존가의 무게는 무시하지 못할 듯 


돈키호테, 안나 카레리나, 카라마 등등 작품에서 말하는 테마가 나오는 배경을 이해할 수 있었는데 참존가는 읽다보면 어느새 '이 테마가 왜 나왔지?' 생각만 했음

정치, 역사, 철학 이러한 소재가 어느새 스며들어 있더라.. 고전이 될 책을 뽑으라 하면 1순위로 뽑을래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