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모라라고 정신병원 장기입원 환자 컨셉의 이명이 있음

주인공이 그 병원에서 로마 튜닉을 입고 호라티우스 송가를 암송하는 모라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단편을 읽고 싶음.
타부키 에세이에서 언급되던데 제목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