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취라는 것은 이미 부패한, 또는 불완전한 원시 사회에나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유기적인 근본 기능으로서 생물의 본성에 속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생명의 의지인 힘으로의 의지가 빚어낸 결과다.


'착취'란 부패된 사회나 불완전한 사회에 속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유기체의 근본 기능으로 살아 있는 것의 본질에 속한다. 이것은 생명 의지이기도 한 본래의 '힘에의 의지' 결과이다. 이것이 이론적으로 혁신이라 할지라도 현실로는 모든 역사의 근원적 사실이다. 그러나 이것을 인정할 정도로 우리는 자신에게 정직해야 할 것이다! ....


인간관계라고 콕 짚진 않고 저렇게 말했네.

해석은 알아서들..


위는 몰라도 아래는 선악의 저편에서 나온 말. 인터넷으로 정확한 원문 출처 확인하는 건 항상 피곤하다. 도무지 출처가 쉽게 안 나오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