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정신을 연구하는 것이 과학적방법으로만 가능하다고 믿으며 테크놀로지로 변질될수있는 과학을 종교처럼 맹신함
객관적 진리가 오직 과학으로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과가 아니라 문과들이 많음
뇌과학이나 인지주의심리학이가져다준 발전이 인간정신의 연구가 끝났다는 허상에 빠져있음 만약 그렇다면 문학도 불필요한 부산물일뿐임
중요한건 깊이 공부하지않고도 자기생각이 옳다고 맹신함
프로이드의 저작이 인류 최고의 지적성과라고 인정받는 사실을 아무런 논거없이 그냥 무시함
막상 과학적지식은 미천함
프로이트 저작이 도대체 누구한테ㅛㅓ 인류 최고의 지적 성과라 인정 받는데요
지금 심리학계에서는 비주류인데 뭔소리야
빻은 소리임 제발 100년전 책좀 그만 울궈라 시벌아
프로이트는 지금 비주류지 그때는 혁신적이었다. 각종 사회 문화계에 지다한 영향을 끼친건 사실이니까
ㅋㅋ 읽었는데 프로이드의 사유가 인류최고의 지적성과 중 하나로 인정받는거 모르냐 프로이드가 무의식의 개념을 탄생시킨것이 인간의 이성에 대한 믿음의 근간을 흔든것은 인간정신연구에서 거대한 사건이었다
성서읽지말라는애들이랑 똑같음 하나님 없으니 성서 읽지 말래 성서 안읽으면 서양의 사상을 이해나 할것같냐 왜 성서는 존나 오래전에 쓰여진거니 읽지 말라고하지
심리학계뿐 아니라 철학 사회과학 어디를 가건 지들끼리만 히히덕 거리는 비교문학이나 문학 비평말고는 프로이트 인용조차도 안되는게 현실임.
문학비평은 왜 무시하냐? 독갤리들 읽는책이 거의 문학인데 철학에서 엄청논의데는데 니가 모르는거임
철학에서 논의 안하는데요?
그리고 문학 비평이랑 문학이랑 구분해야죠. 문학 비평은 왕왕 욕하는 글이 독갤에도 자주 올라오잖습니까.
바디우를 위시한 프랑스 철학자 아세요?
장 릑 낭시같은 사람 아냐구요?
아니 내그 이번학기에 듣는 강의 2개에도 프로이트가 한두번씩은 인용됬는데..ㅋㅋㅋㅋ
사이비 새끼들 입만 살아가지고 ㅎ
윗댓글처럼논거는없는비방임ㅋ
인식론적으로 저급한걸 마치 사실인마냥 인용하니 욕처먹지 ㅇㅇ
'어떻게 히스테리가 발생하고 치료하는지 알고 싶으면...' '...다 빈치의 동성애적 성향과 어머니에 대한 갈망을 알게 될 것이다.' 프로이트 정신부석으로 아주 정신병 진단하고 치료하고 다빈치를 알게 되고 사이비 맞는데? ㅋㅋㅋ
그런식으로 읽는것이 아님 진지하게 프로이드나 라캉을 전유하는 사상가들을 읽어보는것을 추천함
문학에 지대한 영향 미친거 맞고 읽어볼 가치야 있을 수 있겠지만 저런거 진지하게 읽고 멀쩡한 사람 친엄마한테 발정하는 근친성애자로 판단해서야 되겠니
프로이드의 저작은 평이한 문체로 쓰여져있지만 독해하기 진짜 어렵다 프로이드의 책들을 의미기 명확한 심리학 책들 읽는것처럼 읽으면 안된다
정신분석은 엄밀한 위미에서는 과학이 아니다. 프로이트 당대에는 뇌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다. 연구 방법이었던 내성법, 자유 연상, 꿈의 해석 등은 체계적, 정량적, 재현 가능한 과학적 방법이라고 할 수 없다.
과학서적으로 읽으란게 아니다 프로이드 비판하는 애들은 갑자기 과학의 신봉자들 되는데 인간정신을 이해하는 길 중 하나가 문학이듯 과학적방법론으로만 인간정신을 탐구하는게 아니야
프로이드 비판하는 애들은 갑자기 과학찾음ㅋㅋ
프로이트가 대표적인 수더 사이언스 종자니까 당연한가 아니냐? 그리고 바디우? ㅋㅋ 현대 프랑스에 철학이란게 존재하긴하냐? ㅋㅋ
바로 윗댓글처럼 바디우 가볍게 무시하듯 프로이드 무시하는거지 바디우에대한 너의 고견을 듣고싶다
현대프랑스철학전체를 걍 무시해버리기 논리없이~~
싸우지마 섹스해~
철학과에서 프로이트 논의 안 함. 언급될 때는 과학철학 과목 논리실증주의자들이 프로이트를 과학의 범주에서 빼버리려고 했을 때 정도. 프랑스 철학자들은 강사들 수업 아니면 거의 안 다루고. 들뢰즈 가타리 얘기할 때는 나오지. 융이나 라깡이 더 많이 나오긴 하지만.
라캉 애기하면 프로이드 애기하는거야
이새끼는 지난 100년간 과학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모르는건가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