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드나 라캉을 실제로 읽고 떠드는 것이 아님

인간 정신을 연구하는 것이 과학적방법으로만 가능하다고 믿으며 테크놀로지로 변질될수있는 과학을 종교처럼 맹신함

객관적 진리가 오직 과학으로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과가 아니라 문과들이 많음

뇌과학이나 인지주의심리학이가져다준 발전이 인간정신의 연구가 끝났다는 허상에 빠져있음 만약 그렇다면 문학도 불필요한 부산물일뿐임

중요한건 깊이 공부하지않고도 자기생각이 옳다고 맹신함

프로이드의 저작이 인류 최고의 지적성과라고 인정받는 사실을 아무런 논거없이 그냥 무시함

막상 과학적지식은 미천함